식탁 위에서 피어나는 희망
마주 앉아 나누는 따뜻한 밥 한 끼가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고,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는 작은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식탁에서 시작된 기적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연결된 세상에 살고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참 외로운 시대를 견뎌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애틀랜타 지역 곳곳에는 ‘누군가의 진심 어린 눈맞춤’과 ‘마주 앉아 나누는 따뜻한 밥 한 끼’가 간절한 이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삶의 무게를 홀로 짊어진 홀부모 가정, 고립 청년들, 그리고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니어들 등 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코너스톤 컴패션은 바로 그 외로운 삶의 자리에 ‘식탁의 교제’를 펴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사역은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구제 사역이 아닙니다. 이웃을 따뜻한 한식당으로 초대하고, 삶의 연륜과 영성을 갖춘 시니어 채플린들이 그들과 마주 앉아 상처난 마음을 경청하고 두 손을 맞잡고 간절히 기도하는 순간, 마주 앉은 식탁 위에서는 거룩한 기적이 시작됩니다. ‘코너스톤(주춧돌)’이라는 이름에는 단절되고 무너진 삶에 가장 든든한 사랑의 주춧돌을 놓겠다는 우리의 굳은 다짐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사명
소외된 이웃을 친숙한 한식당으로 초대하여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접하고, 훈련된 시니어 채플린의 진심 어린 경청과 영적 돌봄을 통해 삶의 존엄과 위로를 전합니다.
우리의 꿈
우리 지역사회의 고독한 이웃들이 진실된 식탁 교제를 통해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든든한 희망의 주춧돌을 찾게 되는 하나 된 공동체를 꿈꿉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이 재 형
설립자 및 대표이사
시니어 채플린
진정한 주춧돌: 우리의 시니어 채플린
이사회 및 리더십
진실함과 따뜻함으로 이끌어갑니다
신뢰와 투명성 위에 세워집니다
오직 영혼을 살리는 ‘변화’에 집중합니다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2. 심방 & 아웃리치 : 거동이 불편하신 가정으로 정성스러운 도시락을 들고 직접 찾아가는 채플린 심방 지원비.
3. 투명한 유지 관리 : 비영리 재무 원칙 준수, 세무 감사, 사역자 교육 및 플랫폼 유지 등 필수 운영비.
501(c)(3) 면세 자격
한 영혼을 살리는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주세요
소외된 이웃을 식탁으로 초대하는 이 귀한 사역은 저희 혼자 감당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나눔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따뜻한 밥 한 끼’가 되고, 여러분의 기도는 한 영혼을 살리는 주춧돌이 됩니다.
